초중고 학생들의 정서와 행동 특성을
파악하는 검사가 오는 13일부터 전국적으로
실시됩니다.
이번 검사는 초등학교 1학년과 4학년,
중학교 1학년과 고등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온라인과 서면을 통해 실시되며
우울증이나 폭력 징후 등
정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학생은
전문기관에서 상담이나 치료를 받게 됩니다.
이와는 별도로 교육부는
이달부터 광주와 목포 등에서
학교와 지역사회를 연계한
학생 정신건강 협력모델 사업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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