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장애인부모연대와
교육자치를 보장하기 위해
관련법을 개정하라고 촉구했습니다.
광주 장애인부모연대는
지난 2010년 개정된 지방교육자치법엔
교육경력이 없어도 교육감에
입후보할 수 있도록 돼 있는데다
광역의회의 교육의원 선거 마저
없어지게 돼 있다며 교육자치가 훼손되지
않도록 법률을 개정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광주시의회는 오늘(14일) 오후
교육 관련 단체들이 참여하는
토론회를 열고 교육자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대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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