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교육감 직위상실형..책임감 느끼며 사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3-05-13 06:33:51 수정 2013-05-13 06:33:51 조회수 0

장만채 전남 도교육감에 대한
일부 유죄 판결에 대해
전남 진보연대가 사죄의 입장을 전했습니다.

전남 진보연대는 성명서를 통해
가장 도덕적이어야 할 교육감이 비록 1심이지만 유죄 판결을 받아
도민에게 분노와 실망감을 안겼다며
이에 진보진영은 큰 책임감을 느껴
사죄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장 교육감이
2심 소명을 통해 무죄를 받겠다고 했지만
이에 앞서 전남도민에게는
진솔하게 사과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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