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가 지원하는
지역혁신인력 양성 사업에
광주와 전남지역 4개 대학의 신규 사업이
선정됐습니다.
광주에서는 전남대의
소형차량용 연료전기 개발 등 2개 사업과
조선대의 항생펩타이드 개발 등
2개 사업이 포함됐고
전남에서는 목포대와 순천대에서
각각 1개 사업이 선정됐습니다.
이들 신규 사업에는
앞으로 3년동안 최대 2억원이 지원돼
기업과 대학의 공동 기술과 인력 양성이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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