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학기부터 시범 실시되는
중학교 자유학기제에 대해
교육부가 다음주에 세부계획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서남수 교육부 장관은 어제 (22일)
광주에서 열린 교육정책 토론회에서
중학교 자유학기제 시범 운영을 위한
세부계획을 다음주에 발표하고
2년 반 정도의 준비기간을 거쳐
전면 시행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서 장관은 학생들의 진로를 위해
중학교 때 한 학기정도는
집중적인 진로탐색 기회가 필요하다며
다양한 교육과정을 준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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