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역사 교과서 상당수가
5.18 당시 계엄군의 발포 사실 등을
명확하게 밝히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당 박혜자 의원이
중학교 역사교과서 17종을 분석한 결과
계엄군이 시민에게 발포한 사실을
명확히 기술한 교과서는 5종에 불과하고
일부 교과서는 사상자가 발생한 사실 조차
기술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일부 교과서는 5.18 기록물이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된 사실도
누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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