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와 시교육청에 대한 2012 회계연도
결산검사 결과
모두 16건의 부적정 사례가 지적됐습니다.
광주시의회는 지난 2일부터
광주시와 시교육청에 대한
2012회계연도 결산검사를 실시한 결과
광주시는 10건, 광주시 교육청은
6건의 부적정 사례를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시는 장기계속사업의 예산운용을 잘못해
전기차 육성사업 10억3천만원등의 국고보조금
집행잔액을 사업완료 전에 반납했고,
광주시교육청은 예비비 예산편성과 운영 부적정등이 지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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