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신대 비브리오패혈증 독소 규명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3-05-27 11:24:26 수정 2013-05-27 11:24:26 조회수 0

비브리오 패혈증의 급성 독소와 괴사 원인이
동신대 김영란 교수팀에 의해 밝혀져
국제 감염질환 저널에 실렸습니다.

김영란 교수는 연구를 통해
일반 세균 독소보다 10배 이상 큰
비브리오 주독소를 찾아내고
이 독소가 사람의 세포막에 구멍을 만들어
급성 세포 독성를 일으킨다는 점을
규명했습니다.

김 교수의 연구 논문이 실린 저널은
감염성 질환 분야에서
국제적인 권위와 영향을 갖고 있는 저널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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