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화정동의 옛 국군통합병원을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꿈의 공원으로
조성하자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어제(30일) 광주시의회에서 열린
어린이.청소년 친화도시 워크숍에서
민주인권교육센터 하정호 주무관 등은
어린이들이 마음껏 놀이를 통해
자기를 개발할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하다며
이를 옛 국군통합병원 부지에 조성하자고
제안했습니다.
한편 광주시는 지난 2월
5.18 사적지인 통합병원 부지를 매입해서
5월 정신을 담은 공원을 조성하겠는
계획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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