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교육청 왜곡 교과서 대응팀 구성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3-06-03 07:05:57 수정 2013-06-03 07:05:57 조회수 0

광주시교육청은 최근 논란이 된
'뉴라이트 역사 교과서 검정 통과'와 관련해
대응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지난달 검정을 통과한 역사 교과서에
5.18뿐만 아니라 민주주의 발전 과정이
전체적으로 왜곡돼 있다며
교육청 차원의 대응팀을 꾸려
국사편찬위원회와 해당 교과서 출판사에
시정을 촉구하기로 했습니다.

논란이 된 역사 교과서는
뉴라이트 성향의 인사들이 필자로 참여해
지난달 1차 검정을 통과했고
현재 검정위가 권고한 보완작업을
진행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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