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에서 발생한
청소년 자살의 가장 큰 원인이
가정 불화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2009년 이후 최근 5년 동안
광주에서는 남학생 22명, 여학생 20명 등
모두 42명의 청소년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자살 원인으로는
가정 불화가 15명으로 가장 많았고
우울증과 신변비관이 각각 8명씩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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