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법인 이사장이
개방이사 선임 약속과 함께
법인 사무처장을 경질했습니다.
단식 농성중인
조선대 윤창륙 교수평의회 의장은
어제 강현욱 이사장으로부터
비리이사 문제를 공론화하고
오는 17일 열리는 이사회에서
개방이사를 선임하겠다는 약속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와 관련한 조치의 하나로
법인 사무처장이 경질됐다고 말했습니다.
윤창륙 의장은 이에 따라
15일동안 계속해온 단식을 중단하고
대학 구성원들과 함께 차기 이사 선임을
촉구하는 철야 농성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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