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치러진 수능 모의평가에서
광주지역 수험생들의 영어B형 쏠림 현상이
두드러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5일 치러진 수능 모의평가에서
광주지역 수험생의 91.6%가 영어B형을 응시해
전국 수험생들의 영어B형 응시율이 82%를
크게 웃돌았습니다.
입시 전문가들은 중하위권 수험생들이
영어A형으로 갈아탈 가능성이 높다며
유형별 응시자 수에 따른 등급 변화가
중요한 변수가 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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