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교육청은 6.10 민주항쟁 26주년과
6.15 공동선언 13주년을 맞아
계기 수업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시교육청은 5.18 민주화운동의
역사적 의미가 왜곡되고 있는 상황에서
6.10 항쟁과 6.15 공동선언의
올바른 가치가 학생들에게 전달되도록
계기 수업에 참여해 달라고
일선 학교에 당부했습니다.
장휘국 교육감은 최근 남국 당국회담이
무산된 것은 안타까운 일이라며
지금이라고 조건 없는 남북대화가
이뤄지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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