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이사진 선출을 두 차례나 무산시킨
조선대 법인 이사회가 내일 (17일)
임시회를 열 예정이어서 결과가 주목됩니다.
조선대 법인 이사회는
내일 서울에서 이사회를 열어
새 이사 6명을 선임하고
이들 새 이사들이 개방이사 3명을
선출하도록 할 예정입니다.
새 이사진 구성하려면
현 이사 8명이 표결을 통해
2명을 탈락시켜야 하기 때문에
진통이 예상됩니다.
한편 조선대 구성원들은
이번에도 새 이사 선임이 무산되면
강현욱 이사장 퇴진 운동 등
강도 높은 투쟁을 벌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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