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실업고, 멘토*멘티 결연 사업 나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3-06-25 07:02:45 수정 2013-06-25 07:02:45 조회수 0

농촌 특성화 고등학교 학생들의
진로 개척을 돕기위한 멘토링제가
운영됩니다.

장성실업고등학교는
졸업생 동문과 재학생, 학부모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멘토,멘티 결연식을 열고
동문들의 사회 경험과 지식을
학교 교육 전반에 연계시키기로 했습니다.

최근 학생들의 진로와 인성 교육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가운데 일선 학교에서
학교 출신 동문들을 인적 자원으로 삼는
멘토링 제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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