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청이 아이들에게 상한 음식과
부실한 간식을 제공한 광주 모 유치원에 대해
이례적으로 특별감사에 들어갔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특별감사팀을 편성해
부실급식 논란을 빚고 있는 이 유치원으로부터
관련 서류를 제출받아 급식비와 간식비 집행
내역을 확인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감사팀은 원생에게 24만원씩 지원되는
보조금 집행 내역에 대해서도 확인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관할 기관인 광주 남구청도 이 유치원의
위생상태에 대해 특별 점검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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