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 교수들이
국정원의 정치.대선 개입을 규탄하는
시국선언을 발표합니다.
최영태 교수 등 전남대 교수들은 오늘 오전
시국선언 기자회견을 갖고
국정원의 정치.선거 개입은
민주주의와 헌법을 부정한 것이자 국민에 대한 정면 도전이라며 박근혜 대통령과
새누리당 정치인들을 규탄할 예정입니다.
지난달 26일 한양대 교수 46명으로 시작된
교수들의 시국선언은
전국으로 계속 확산되고 있으며
조만간 조선대 교수들도 시국 선언에 동참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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