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교육청의
영어회화 전문강사 해고사태와 관련해
고용안정을 보장해야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전주연 광주시의회 의원은
오늘 열린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광주시 교육청이 교육부의 권고에 따라
영어회화 강사 120명을 해고하고
신규 채용에 나선 것은
부당하고 반교육적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전 의원은
신규 채용을 백지화하고
영어회화 강사들의 고용안정을
보장해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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