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이사회 정관 변경 새로운 국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3-07-08 09:13:39 수정 2013-07-08 09:13:39 조회수 0

조선대 이사회 후임 이사 선임 문제가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습니다.

조선대 민주이사추천 위원회는
오늘(9일) 기자회견을 갖고
이사회에 조속한 후임 이사 선임을
강력히 요구할 예정입니다.

위원회는 오는 15일 열리는 이사회에서
임기가 종료되는 이사진이 자진해서 물러나길
바라며 만약 임기 늘리기 꼼수가 계속된다면
법적인 대응에
나설 것으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교육부는
임기가 만료된 이사들이 이사 정수를
변경하기 위한 정관을 바꾸는 것은
이사회의 긴급처리권에서 인정되는
범위를 벗어난 것으로 판단된다는 입장을 밝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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