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전남의 일부 대학이
유독물질이 섞인 실험실 폐수를
부적절하게 관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누리당 주영순 의원이
환경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광주 과기원과 조선대학교는
허가받지 않은 물질이 섞인
실험실 폐수를 배출했다가 적발됐습니다
또 동신대와 전남도립대 등 4개 대학은
미신고 물질을 배출했고,
광주대와 순천제일대는
변경 사항을 신고하지 않았다가 적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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