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정보원의 정치 개입을 규탄하는
대학 총학생회의 시국선언이 이어졌습니다.
광주교육대학교 총학생회는
시국선언문을 통해
원세훈 전 국정원장의 대선 개입 언론조작과
김용판 전 서울경찰청장의 축소수사 및
직권남용, 현 정부 법무부의 늑장수사는
국기문란 행위이자 헌정유린·반민주적
사태라고 주장했습니다.
학생회는
국정원과 검·경찰 개혁, 관련자 즉각 구속과
엄중 처벌 그리고 진상 규명 등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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