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용 전기요금이 산업용보다 비싸서
학급권을 침해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광주시의회 서정성 예결위원장은
교육용 전기료 단가는
지난해말 기준 1킬로와트당 108원으로
사업용 단가인 92원보다 높아서
일선학교 냉방에 큰 부담을 주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서 의원은 또 교육용 전기요금은
지난해 8월 이후 두차례에 걸쳐
6.5%나 인상됐다며
시교육청은 일선 학교의 실태를 파악해
운영비 보조 등의 대책을 마련해 달라고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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