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의 절반가량이 한국사를
대학수학능력시험 필수과목으로 채택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가
광주전남을 포함한 전국 초·중·고·대학 교원 1천630명을 대상으로 시행한
'한국사 교육 강화 교원 인식조사'에서
응답자의 51%가 한국사 인식 강화 방안으로
'수능 필수화'를 꼽았습니다.
고교 한국사 이수 단위를 더 늘려야
한다는 데는 79.8%가 찬성했고
이수 시기에 대해서는 '3개 학년에 걸쳐
이수'해야 한다는 응답이 45.2%,
'2개 학년에 걸쳐 이수'라는 답변이 30.8%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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