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고등학교에 설치된 정수기 상당수가
먹는물 부적합 판정을 받았습니다.
광주시의회 정희곤 교육의원에 따르면
광주시교육청이 지난 2012년부터 올해까지
초중고등학교 정수기를 조사한 결과
22개 학교에 설치된 정수기에서
대장균과 일반세균이 기준치를 초과했습니다.
정 의원은 학교 정수기 관리 업무가
보건교사와 영양사, 행정직원 등으로
나뉘어 책임 소재가 불분명다며
체계적인 관리 체계가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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