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등학교 과정 대안학교 학생들이
국정원 선거개입을 규탄하는
시국선언 행렬에 동참했습니다.
중고등 통합과정 대안학교인
광주 지혜학교 학생자치회는
내일(19일) 충장로에서 열리는 촛불 문화제에서
국정원을 규탄하는 시국선언을
발표한다고 밝혔습니다.
학생들은 미리 공개한 선언문에서
국정원의 선거 개입은
권력의 주체인 국민을 무시하고
국가의 근간을 흔든 행위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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