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전남지역의 초중고등학생
세명 중 두명은
스마트폰을 갖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교육부가 최근 스마트폰 기기 보유 현황을
전수 조사한 결과
광주 학생들의 스마트폰 보유율은 65.1%,
전남은 66%로 집계됐고,
전국 평균 69.1%보다는 조금 낮게 나타났습니다
또 중학생은 80% 이상이 스마트폰을 갖고 있어
보유율이 가장 높았고,
초등학생의 경우도 보유율이
광주는 44.1%,
전남은 45.8%로 절반에 근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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