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대입 수능일이 백여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영어B 유형을 선택하는
수험생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오는 9월 수능 모의평가를 앞두고
응시원서를 마감한 결과
영어B형 선택 비율이 75%로
지난 3월 첫 모의평가 이후 처음으로
70%대로 떨어졌습니다.
입시전문가들은 영어B형보다 A형이
표준점수나 백분위 성적이
높게 나올 수 있는 만큼
지망하는 대학에 따라 신중하게
유형을 선택하도록 권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