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규교수 노조 전남대분회는
올해 2학기 위촉 강사수가 7백2-30여명으로
위촉 수 800명에서 크게 감소했다며
부당해고 때문이라며 반발했습니다.
이에 대해 학교측은
정부 방침에 따라 신임 교원 충원과
전임 교원의 수업 부담을 높이면서
시간강사 수업배당이 줄어들 수밖에 없다며
일부러 시간강사를 부당해고 한 것은
아니라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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