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소년 31% 우울감,20% 자살생각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3-08-06 09:46:44 수정 2013-08-06 09:46:44 조회수 0

광주지역 청소년 3명 중 1명은
우울감을 경험했고 5명 가운데 1명은 자살을
생각하는 등 스트레스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광주지역 중고생의 우울감 경험률은 31.4%,
자살생각률은 20.1%로 집계됐습니다.

또한,광주시 중고생의 스트레스 인지율은
43.3%로 전국평균보다 1.4%포인트 높았고
여학생이 남학생보다 10.5%포인트 높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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