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교육청 원어민 화상수업…만족도 높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3-08-08 09:36:10 수정 2013-08-08 09:36:10 조회수 1

초등학교 4~6학년생을 대상으로 시행되고 있는
'방과후 원어민 화상 영어수업'에 대한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교육정보원 원어민 화상 콜센터를 통해
지난 3월부터 초등학생 200명을 대상으로
'방과후 원어민 화상영어 수업'을 운영한 결과
수업 만족도가 97.3%에 달했습니다.

이처럼 만족도가 높게 나타나면서
지난 2011년까지 40명 안팎에 머물던
수강 인원도 지난해 157명, 올해는 400명으로
불과 3년 만에 10배로 늘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