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이공대가 대기업과 맺은
맞춤형 인력양성 사업이 결실을 보고 있습니다.
조선이공대에 따르면
최근 전문기술 상담인력 33명에 대한
교육을 마치고
기업 맞춤형 인력양성 수료식을 가졌습니다.
이번 양성과정은 지난해 삼성전자서비스와
맺은 산학협약에 따른 것으로
교육 이수자 가운데 우수인력으로 선발된 50%는
삼성전자서비스의 상담업무를 수행하는
협력회사에 취업하는 기회가 주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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