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 수능 필수과목으로 선정하자는
서명운동이 광주에서 진행됐습니다.
한국홍보전문가인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와 대학생들은
오늘 오전 광주 동구 충장로 우체국 앞에서
한국사 수능 필수과목 선정을 위한 서명운동,
'한국사지킴이 100만 대군' 행사를 열었습니다.
지난 5일 서울 광화문에서 시작된
이 서명운동은 광주 등 전국 주요도시를 돌며
시민들의 참여를 독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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