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래없는 찜통 더위가 이어지면서
광주, 전남지역 35개 중고등학교가
방학을 연장하거나 개학 후 단축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광주에서는 중학교 87곳 가운데 11곳이
개학을 연기했고, 2개 학교로
점심시간 후 하교를 하는 등 단축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전남지역도 중학교 13곳, 고등학교 7곳 등이
학생들의 공부 효율과 전기료 부담 등을
감안해 여름방학을 최고 닷새까지 연장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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