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영재학교의
내년 3월 중 개교 일정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첨단 지구에 있는 과학고를 영재학교로
전환한 뒤 내년 봄 6학급, 96명 정원의
첫 신입생을 받을 예정입니다.
이를위해 하교 시설을 늘리기로하고
사업비 50억여원을 들여 증축공사에 나설
예정이지만, 공개 입찰과 실제 공사 일정 등을 감안하면 정상 개교가 쉽지않은 상황입니다.
교육청은 긴급 일찰 등을 통해 일정을
최대한 줄일 예정이며, 공사 완공 여부와
관계없이 영재학교를 개교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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