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대입 수능시험에서
전국 성적 상위 1%에 속하는 광주지역
학생 비율은 2.4%, 전남은 1.6%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당 박홍근 의원에 따르면
올해 수능 응시자 66만 8천 522명 가운데
상위 1%인 6천 855명에 광주지역은 170명,
전남은 110명이 포함됐습니다.
광주의 경우 지역별로는
남구가 66명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북구,서구, 광산구, 동구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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