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이사들이
노래방에서 싸움판을 벌여
빈축을 사고 있습니다.
조선대 관계자들에 따르면
어제 저녁 광주 상무지구 한 노래방에서
이사회 당시 표결처리를 주장했던 이모 이사가
표결처리를 미루자고 주장한 김모 이사에게
술병을 던져 김이사의 팔이 찢어지는 등
싸움판이 벌어졌습니다.
반년 넘게 파행을 빚고 있는 조선대 이사회가
폭행사태까지 벌이자
조선대 구성원들은 물론 지역민들도
폭행을 한 이사의 사퇴와 함께
이사회 정상화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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