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학교 구성원들이
폭행사태로 물의를 빚은 해당 이사의 퇴진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조선대학교 민주이사 추천위원회는
성명을 내고 법인 이사회는 2기 이사회가
반년 넘게 파행을 빚고 있는 상황에서
폭력 사태까지 벌어진 것에 대해 반성하고
문제 있는 이사들은
즉각 퇴진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대학원 시험 부정행위와 폭력 행위로
조선 대학의 명예를 실추시킨
이모 이사에 대해서는
사죄와 함께 당장 퇴진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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