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와 한려대 등
광주와 전남지역 6개 대학이
정부의 재정지원을 제한받게 됐습니다.
교육부에 따르면 대학 평가지표에 따라
올해 재정지원을 제한 받게된
18개 4년제 대학 가운데
광주에서는 호남대가,
전남에서는 한려대가 포함됐습니다.
전문대 중에서는
동강대와 고구려대,
광양 보건대와 한영대가 포함됐고
한려대와 광양보건대는
경영부실 대학에도 포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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