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어린이집 가운데 약 40%가
법규를 어겨 운영하다 감사에 적발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의회 김선호 교육의원에 따르면
지난해부터 올 7월말까지 관내 어린이집
5백여곳을 감사한 결과 40%인 207곳의 어린이 집이 각종 법과 규정을 어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아동 허위 등록이 76곳으로 가장 많았고,
차량안전관리와 급식관리 부실,건강진단 미실시
교직원 허위등록 등의 순으로 적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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