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인 '시민이 만드는 밝은 세상'이
지병문 전남대 총장의 업무추진비를
공개하라며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밝은세상'은 지난해부터 올 7월까지의
총장 업무추진비 집행내역과 증빙 자료를
공개하라고 청구했다 전남대가 자료의 일부만
공개하자 광주지법에 정보공개 거부 처분
취소소송을 냈습니다.
'밝은세상'은 국립대 총장의 업무추진비는
집행증빙이 밝혀진 적이 없는 만큼
교육재정 투명성 확보와
국민의 알권리 보장 측면에서 공개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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