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전남 지역 초중고 학생의 7%는
정신건강에 관리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부가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전국 초중고생을 대상으로
정서행동 특성검사를 실시한 결과
광주와 전남은 조사 대상의 7%인 만8백여명이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관심군'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조사 대상의 2%인 3천2백여명은
전문 기관에 의뢰가 필요한
'우선 관리' 대상으로 분류됐습니다.
학교급별 관심군 비율은 사춘기인
중학생이 가장 많았고 성별로는
여학생이 남학생 보다 높게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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