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총장이 이사로 들어가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3-09-24 09:40:03 수정 2013-09-24 09:40:03 조회수 0

서재홍 조선대 총장이 파행을 겪고 있는
이사회 정상화를 위해서는 총장이
이사로 들어가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취임 1주년을 맞은 서 재홍 총장은
공석인 이사 1명 선임을 놓고
총장과 총동창회장이 싸우는 모양새로 비쳐
안타깝다며 전국 대부분의 사립대학 이사회처럼 조선대도 그렇게 바뀌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결원이사 1명을 선임하는 오는 30일 이사회를 앞두고 서 총장이 자신의 입장을 공개적으로
밝힘에 따라 이사회가 어떤 결정을 내릴 것인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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