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전남교육청의 장애인 고용률이
의무고용률에 미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당 유기홍 의원에 따르면
광주시교육청의 장애인 공무원 고용비율은
지난해 말 기준 1.66%로
의무고용률인 3%에 미치지 못했고
전라남도교육청의 장애인 공무원 고용비율도
1.84%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공무원이 아닌 근로자 가운데
장애인 고용률은 광주시교육청이 0.41%로
전국에서 가장 낮았고
전라남도교육청도 0.73%로
의무고용률인 2.5%에 크게 미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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