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고3 학생들의 체력이
다른 지역보다 좋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부가 새누리당 강은희 의원에게 제출한
지난해 고 3학생 체력 평가 자료에 따르면
광주는 최하 등급인 4,5등급의 비율이
8.3%로 부산에 이어 두번째로 적었습니다.
전남은 4,5등급 비율이 14%로
전국 7위로 나타났습니다.
상위 1,2 등급의 비율은
광주가 41.6%, 전남은 39.7%로
광주가 조금 높았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