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이
전교조에 대한 정부의 탄압을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광주지역 63개 시민사회단체들로
구성된 전교조 탄압 공동대책위는
정부가 해직 교사의 조합원 자격을 구실로
전교조의 설립을 취소하겠다는 것은
교육 민주화를 봉쇄하고 공안탄압을
확대하려는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대책위는 오는 12일 광주 충장로에서
전교조 탄압 중단을 촉구하는
촛불집회를 여는 등 참교육을 지키기 위한
여론을 확산시킬 예정입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