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전남 지역 일선 학교에서
교권 침해가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당 안민석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광주에서 발생한 교권침해는
지난 2010년 19건에서 2011년 209건,
지난해에는 4백87건으로 늘었습니다.
지난해 학생에 의한 교권침해는
폭행이 2건, 폭언과 욕설이 2백13건이었고
학부모에 의한 교권침해도 10건이나 됐습니다.
전남의 교권 침해도 지난 2010년 63건에서
지난해에는 116건으로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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