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전남지역 학교건물 상당수가
학생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D등급 이하의
재난위험 시설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누리당 서상기 의원은
긴급 보수가 필요한 재난위험시설로 확인된
전국의 학교건물 중
광주가 2곳, 전남이 25곳으로
전남의 경우 전국에서 2번째로
재난위험 학교건물이 많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전남의 경우 심각한 결함으로 인해
즉각 사용을 금지하고 보강 또는
개축을 해야하는 최하위 안전 등급을 받은
학교가 2곳이나 된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