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지역 학교에
안전사고는 늘고 있지만 보건교사 배치비율은 높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국정 감사 자료에 따르면
올해 광주 지역 학교에서 발생한 안전사고는
308개 초.중.고교에서 1988건으로
학교당 발생 건수가 6.5건에 이르지만
보건교사는 220명으로 배치율이 71.4%에
그쳤습니다.
전남은 834개 학교에서 1161건으로
학교당 안전 사고 평균 발생 건수가 1.4건인데
보건 교사는 411명에 불과해
배치율이 49.3%로 절반에도 못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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