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 분야의 공공기관과 출연기관이
해킹 등 인터넷 공격에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당 장병완 의원에 따르면
과학기술분야의
보안관제 대상 기관 49곳이
지난 2010년 이후 받은 사이버 공격이
모두 7천6백여 건으로
하루 평균 7.3건에 달했습니다.
특히 한국과기원과 광주과기원은
국가 핵심 연구 과제를
많이 수행하는데도 보안이 상대적으로 취약해
공격받은 횟수가
각각 1위와 3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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